수요일, 5월 28, 2014

박대통령 대국민 담화를 졸속이라고 비난하는 분들께

손자병법에 졸속이라는 공격법이 있다. 위기시 빨리 공격하고 빠지라는 전술이다. 국정기획수석은 세월호 참사로 위기에 처한 박근혜대통령을 구했다고 본다. 제빠르고 담대한 조치를 포함한 박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로 대부분 국민들이 잘했다는 여론 조사다. 위기시 시간 끌며 합의 도출한 후 대안을 만들다간 나라가 망한다. 이번에 국정기획수석은 참 잘했다 조직개편내용 중 부족한 면은 보완 발전 시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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