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9, 2014

박근혜 정부조직을 빨리 안정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새총리는 바로 이분 입니다.



http://www.weeklydonghang.com/section/12/1153/view.do




청와대비서실, 서울시장, 충북도지사,구청장, 대학교수 등 정부 행정 전반에 걸쳐 강한 추진력과 빈틈 없는 행정으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은  이원종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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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위원장은 행정의 달인으로 검증 받은 분입니다. 언변도 좋고 설득력도 있고 창조적인
추진력,학구력도 아주 강한 분입니다. 새정부들어 설 때마다 총리 1 순위로 올랐던 분입니다
총리의 역할이 헌법에 분명하게 대통령을 보좌하고 대통령 명에 의해 내각을 통할하는 역할 뿐인데 이번 새총리 자리를 두고 왜 이렇게 정치에  언론까지 가세하여  난리를 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 박근혜대통령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 날 것에 대비 하여 자기 사람 심어 놓으려는 경쟁인가요? 건국 이후 이렇게  총리가 누가 되는냐에  시끄러운 적은 없었습니다.
이상한 일은 박근혜정부가 출범한지 1년이 체 안된 작년 말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후보가
차기 대선 도전을 천명하고 김기수 김무성 남경필 안희정 안철수 유정복등 정치인들이 차기 후보군이라고 계속 선전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헌정 사상 새정부 출범한지 겨우 1년 정도 되었는데 차기 대권을 논하는 바람을 계속 불어 넣는 일은 전혀 없던 현상 이거든요 !! 그래서 개인적으로 대통령 신변에 임기를 못 체우는 무슨일 (신병,유고, 등등)이 일어 나나 하는 직관력이 작동했던 일도 있었습니다.

여하간에 대통령 책임제하에서 총리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따라서 명을 받아 대통령을 잘 보좌하는 자리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책임총리제 하고 싶으면 바로 내각책임제로 개헌을 시작 하든가요.

정홍원 총리는 법조인이라서 헌법상 총리가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가를 너무 잘 알아서
앞으로 나서지 않고 차분히 일을 하는 것을 보고 자기 목소리가 없다느니  명만 따르는 복창 총리라느니 험담을 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한 분들입니다.정치권도 아니고 행정부 총리가 대통령과는 다른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청와대와는 불편한 관계로 가게 되있습니다.그래서 정치인 총리후보를 지명하면 실패한다는 말입니다

총리 하고 싶은 분들 헌법 86조 총리의 법적 역할을 정독 하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인 출신을  새총리로 지명하시면 또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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