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2월 12, 2015

북한이 반대해도 이완구총리를 국회에서 인준해야 하는 이유!!


청문회를 다 보았다. 터무니없이 이완구 까내리는  제기된 의혹들 하나 하나 살펴보자

1. 본인과 아들 병역문제"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법적으로 아무런 잘못이 없다

2. 차남 의료보험문제: 외국인회사 홍콩에서 일해서 한국 의료법상 보험료 내고 싶어도 못낸다. 터무니없는 의혹이다.

3. 분당 장인땅: 기획부동산 광고 찾아가 주택 지으려고 지인과 장인이 함께 땅을 샀는데 지인(강희철)은그땅이 풍수적으로 별로 안좋다는  풍수지관의 말에 이완구 장인에게 팔아버린 것이다. 장인은  이완구 차남에 그 땅을 주어 증여세 잘내고 있다  이완구와는 전혀 관계도 없는 땅이다 .  이것  또한 아니면 말고식  터무니없는 의혹이다

4. 강남아파트: 총각때 이완구 아버지가 사준 것을 결혼해서 6번 이사해 가면서  늘린 재산인데 이것이 투기라면 천막치고 살라는 말이야? 

5. 타우워팰리스 :   살던집 팔고 팰리스 하나 사서 이사했는데 지역구 신문에서 당시 타우워팰리스에 대하여 말들이 많아 즉시 팔아 버리고 이사 갔다, 그때 천정부지로 팰리스 가격이 뛰던 때인데 투기라면 그냥 두지 왜 파나?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

6. 증인으로 나오는 강희철: 청문회 안나오려고 해외에 도피 시켰다는 야당 주장은 새빨간 거짓으로 들통났다.  강희철 증인은 이완구 후보자가 총리로 내정되기전 작년 12월에 이미 해외여행 예약이 되고 그때 산 표로 출국한 사람이다. 강희철이라는 분이 착해서 그렇지 이런 터무니없는 의혹을 제기한 사람은 고소를 당할 수도있는 것이다.

7.우송대학 석좌교수건: 시간당 1000만원을 받았다고 이상한 샘법으로   국민을 현혹시켜 자세히 보니까 이완구 후보가 공직을 떠난 뒤 시간강사가 아니고 년봉개념으로 석좌교수를 하면서 자문역등 여러가지 일도 하고 받은 년봉을 강의한 시간으로 나누어 서민들을 선동한 의혹이다.

8.국보위에서 일한 경력 : 국보위는 서기관급이상만 정책결정에 참여했고  본인은 행정요원으로 파견 명령이 나니까 가서 일한 것일 뿐이데 삼청교육대를 엮어 터무니 없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9. 재산 형성과정: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

10: 정직성: 정직한 답변이였다 .청문회동안 수십년된 일은 한두가지 기억이 안나 착오가 있을 수있었고 한국일보 기자가 몰래 녹음한 내용은 1시간반 이상 잡다한 이야기  농담조로 말한 것이라  전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날 수 있다. 이것을 거짓말로 몰아 부치는 것은 악의가 있어 보인다


11. 언론 압박: 참석한 기자들 말대로 서로 웃으면 농담조 너스레떨며  한말을 가지고 언론들이  침소 봉대하는 것은 조직으로 이완구를 깨내리려는 음모?  가아니기를  바란다.
     
기자들을 너무 믿고 이완구식 소통 방식으로 터 놓은 대화가 정제되지 않은 말을 사용한것이 잘못이지 본질은 결코 언론 압박이 아니다  자신이 누구보다도  언론을 사랑헀는데 터무니없는 의혹을 사실인것 처럼 말하는 언론에 대한 불만을 언론 압박이라고 말하는 것은 달은 안보고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보는 거와 같다 아무튼 수십번 사죄를 했으니 이것으로 충분하다.

결론 : 역대 총리 청문회 다보았지만 이완구총리  정말  청념하고 정치 경제 사회 지방정치 등등에  전반적인 탁월한 개념을 가지고 있고  경찰 출신으로 조직 장악능력  뛰어나고 소통의  리더쉽이 강하고  통큰 우수한 인재라는 것을 보았다. 오늘 국회 인준  통과하고  최고의 총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