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기자가 본인의 동의없이 몰래 녹음한 이완구후보자의 언론관련 발언 맥락은 이런 것 같습니다:
"자기가 언론자유 위축을 막기위해 김영란법에 언론인 가족 친지 포함하는 것은 무리라며 자신이 막고 있는데 이런 자신의 언론사랑도 모르고 의혹도 안되는 건을 자꾸 부풀리며 자신을 괴롭히는 기사를 왜 쓰냐? 자기는 그동안 언론인들을 위해서 교수 자리도 알아봐 주는 등 언론이들을 위해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합법적으로)을 주었는데 당신들 너무 하는 것 아니냐? 언론인들이 이런 식으로 알권리라는 이름으로 마구잡이 아니면 말고식으로 나가면 자신이 김영란법 원안대로 통과시키는데 앞장 서서라도 통과시키면 당신들게 좋은 일 있겠냐? 자신이 억울하게 당하는 건은 자신의 언론계 인맥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항의해서 뺄수 있다 .증거도 없이 사실처럼 보도해 당하고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할수있는 당연한 권리 아니냐? 자신도 언론계에 잘 아는 분들 많다. 정정 보도 요청하고 즉시 기사 내리라고 하면 다 내릴수 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빼라면 빼야지 별 수 있어 ? 말도 안되는 의혹 을 사실처럼 떠드는 패널들도 내리게 할 수있지만 제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의혹이라는 말로 자신을 비방하는 그런 짓들 제발 그만 하라고 해라 약소하지만 김치찌개 잘 먹고 잘 좀 봐주소 !! " 이런 맥락으로 속으로 화가 잔 뜩나서 서로 친한 사이니까 거침없이 투박한 정제되지 않은 과시욕도 좀 보이며 말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을 언론자유와 연결고리를 만들어 비트는 사람들은 숨은 저의가 분명히 있는 것입니까? 평소 친한 사이니까 정제된 언어를 쓰지 않은 것이 이완구후보의 실수일뿐 이완구 후보자가 전하려는 본 뜻은 결코 언론인들을 압박하려는 뜻이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압박하려면 조용히 하죠 왜 그런식으로 떠들었겠습니가? 결벽증에 가깝게 자신은 처신을 잘하며 살아 왔는데 언론이 자신을 투기꾼으로 몰고 병역기피자로 모는 데 분통이 터져 매끈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한 것이 실수일뿐 언론인 들을 무시하거나 압박하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기자분들께서는 한국일보 기자가 몰래 녹음한 내용에 언론인 관련 발언은 위에서 내가 말한 맥락으로 깊게 헤아려 주시고 이완구 후보가 청문회에서도 여러번 정중히 사과한 이상 더이상 문제를 삼지마시고 언론을 진짜 사랑하는 이완구 총리 후보를 잘 부탁합니다 .이완구 후보 총리감으로 정말 훌륭한 인재입니다 .
"격언: 화가 날때는 어떤 말도 어떤 결정도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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