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3, 2012

어려움을 겪는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요즈음 어려운 환경에 절망하는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동영상입니다(동영상을 크맄하세요) 쓰레기 더미에서 나온 폐품으로 만든 악기로 연주하면서 음악을 하고싶은 꿈을 버리지않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나 밝고 아름답습니다.이곳에서는 집 한채 값이 바이오린 한대 값에 해당한다고합니다.쓰레기 더미에서 나온 폐품으로 만든 악기로 폐품재생 오케스트라의 연주 모습 !!

아직도 지구 상에는 하루 1000원으로 한식구가 살아가는 나라가 많습니다
아직도 수도물을 못 먹는 인구가 삼십 억이 넘습니다.항상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으로 지금 가지고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며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서 나가세요  꿈을 버리지 마세요.희망의 빛이 결코 여러 분을 비켜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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