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어려운 환경에 절망하는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동영상입니다(동영상을 크맄하세요) 쓰레기 더미에서 나온 폐품으로 만든 악기로 연주하면서 음악을 하고싶은 꿈을 버리지않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나 밝고 아름답습니다.이곳에서는 집 한채 값이 바이오린 한대 값에 해당한다고합니다.쓰레기 더미에서 나온 폐품으로 만든 악기로 폐품재생 오케스트라의 연주 모습 !!
아직도 지구 상에는 하루 1000원으로 한식구가 살아가는 나라가 많습니다
아직도 수도물을 못 먹는 인구가 삼십 억이 넘습니다.항상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으로 지금 가지고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며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서 나가세요 꿈을 버리지 마세요.희망의 빛이 결코 여러 분을 비켜 나가지 않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