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3, 2012

부모의 깊은 사랑을 모르는 지금의 세대들 이기사 보세요

자식에게 장례비를 부담시키지않으려고 자살한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딸자식의 결혼 상견례를 앞두고 자식에게 부담을 안주려고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슬픈 사연의 이야기입니다."그는 아들에게 남긴 유서에서 “눈이 점점 어두워진다. 뇌경색이 심해지면 식물인간이 될 수 있다. 장님이 되면 (며느리 될 사람이) 시아버지를 모실 수 없다. 이게 최선일 것 같다. 장례비가 걱정이다. 시체를 못 찾도록 생을 마감하련다. 내 시체를 찾지 마라" ......기사에서 발췌



 출처 :   http://news.donga.com/3/all/20121019/50249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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