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장례비를 부담시키지않으려고 자살한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딸자식의 결혼 상견례를 앞두고 자식에게 부담을 안주려고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슬픈 사연의 이야기입니다."그는 아들에게 남긴 유서에서 “눈이 점점 어두워진다. 뇌경색이 심해지면 식물인간이 될 수 있다. 장님이 되면 (며느리 될 사람이)
시아버지를 모실 수 없다. 이게 최선일 것 같다. 장례비가 걱정이다. 시체를 못 찾도록 생을 마감하련다. 내 시체를 찾지 마라" ......기사에서 발췌
출처 : http://news.donga.com/3/all/20121019/50249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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