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20, 2013

국가안보가 무너지는 새로운 위기는 사이버 태러리스트가 침투하는 구멍이다!

사이버공격을 받으면 일반적인 군사공격으로 간주하여 군사적으로 상대방을 공격을 할 수도있다는 어느 나라 국방장관 말이 생각난다. 이제 어느나라든지 사이버 세계에서 공격을 당하는 것은 국가안보와 직접 연결되어 대 혼란을 초래 한다. 전시에는 모든 군사작전이 마비된다.

전자정부 1등 국가로 평가받고있고 실생활에 정보통신분야가 가장 잘 접목되여 있는 한국을보면  사이버 공격을 받으면 언론과 관계 당국은 호들갑 떨다가 흐지부지 되고 만다.

정보보안에대한 인식이 아무리 높아도 중요한 것은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하려면 사이버테러를 막을 수있는 전문 인력들을 많이 양성하고 채용도 많이하고  정보분야에 예산도 많이 투입해야하는데  IT  분야에서 일해 보아야 보수가  더 많은 것도 아닌데 머리 아프고 힘든 분야를 누가 택할까?   많은 사람들이 IT  분야에 일하고 싶도록 정부와  기업은 IT 전문인력에대한 보수체계를 정비해야한다. 삼성이 IT 직군을 새로 만들어 보수와 대우를 별도 관리하기 시작 한것은 모두가 본 받아야한다,.

시간이 갈수록  정보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는데  IT 보안  전문인력은 부족하니 국가안보에 구멍이 뚤릴 수밖에 없다. 국가비상사태가 실제로 발생하고  군관민 주요 전산시스템과 통신시스템이 사이버태러로 마비되는 상황을 가상하여 항상 비상대처 플랜 을 세우고 지금이라도 군,관,민 주요 정보통신 관련 분야에  많은 보안전문가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한다.  보안전문가가 부족해 쓸 사람이 없다는 한탄을 듣기만하고 그대로 두겠는가?

국가안보 개념에 사이버테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커지고있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보안전문인력양성을 포함한 새로운  종합대책이 다시 빨리 나와야한다.

사이버전쟁은 이미 시작됬다. 더 늦기전에 국가안보 지도층의 각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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