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3월 04, 2013

김종훈장관 내정자를 박대통령 창조경제담당 특보로 기용하면 좋겠다.

김종훈 장관내정자는 한국경제의 파라다아임을 바꾸는 밑그림을 그리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할 인재였다. 일반과학기술자들과 달리 바닥 부터 창업하여 사업을 성공시켰고 그런 밑바탕이 된 자유와 창조가 넘치는 미국의 과학기술 교육환경, 창업환경, 재정지원환경, 시장환경과 이와 연계된 엔절케피탈리스트들과  벤처 주식시장의 역할등 선진국형 ICT 중심의  시장경제의 흐름을 실물경제의 지식으로  몸소 익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선진국 의 각종 법률 규제를 잘 아는 우수한 인재다.

그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직에 올랐다면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박근혜정부가 그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꿈의 인후라를 구축하여 완전히 과학기술, 산학협력, 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꾸는데 크게 기여했을것인데 너무 아깝다.

아직 한국말이 좀 서툰 사람으로 청문회에서 자신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할 것 같은 압박감과 한국 일부 정치인들의 구시대적이고 폐쇄적인 사고로 인하여 언론에 마구 유포되는 개인신상에대한 곡해와 늦어지는 정부조직법 등등이 작용하여 사퇴를 한 것 같다.

한국경제 제2의 파라다임을 과학기술과 문화컨텐트 그리고 경제전분야의  세계일류화,국제화의 파라다임으로 전환하지않으면 청년실업문제 해결안된다.

박근혜대통령은 이분을 청와대 특보로 기용하여 위에서 내가 언급한 그분의 능력을 충분히 활용하고 나중에라도 다시 미래창조과학부장관에 기용 할 기회를 칮아보는 것이 좋다고 본다.

북한은 미국 시민권을 가진 한국의 기자가 북한에 잘못 들어가  체포 되었을 때 그들을 민족반역자라고 떠들었다. 그들은 아직도 외국에서 일하는 사람을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 총독부에서 일하던 조선인 경찰 정도로 밖에 안보는  몽매한 국제감각을 가진 집단이기에 이해가 가지만   한국같이 국제화되고 무역을 안하면 망하는 나라이고  어느 때 보다 각 분야별 국제협력이 필요하고 특히 미국과의 관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싯점에 북한사람들 처럼 미국시민권 가지고 미국정부에 일햇으면 반역자처럼 낙인을 찍으려는 한심한 집단이 한국에 있다는 것은 참으로 서글픈 일이다. 카나다 전 총리도 이중국적자이고 유러존의 적지않은 정치인 지도자들이 이중국적을 가지고도 자기 나라의 정치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다.

한국도 이제 이중국적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능력과 인품이 좋다면 장관 국회의원 어디든지 기용하는 개방된 민족성으로 바꾸어 나가야 더 발전한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인재, 물자, 교육 등 모두 개방한 나라가 국운이 융성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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