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중인 나라에서 상대방은 한국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공식 선언을 했다. 정전협정도 파기한다고 선언했다. 국가 기능이 제대로 안돌아간다. 청와대는 비상 국가운영을 선언하고 정부 조직법이 빨리 통과되기를 기다리고있다. 야당의 주장은 전혀 국민을 설득할 바른 대안도 없이 시간만 끌고 있다. 새대통령이 함께 일할 새내각이 없다 .
이것이 비상사태지 이것이 비상사태가 아니면 어떤 것이 비상사태인가 ?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해야만 비상사태인가 ?
야당이 견제할 때와 견제할 건을 모르면 야당으로서 국회에 설 자격이 없다.
청와대는 지금 한국의 상황이 비상시국인지 아닌지를 대국민 여론조사를 해서 국민여론이 50%이상 비상시국이라고 동의하면 국회의장이 내일 즉시 정부조직법을 직권 상정하여 표결 처리하는 것이 바른 국회운영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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