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05, 2013

소통의 여왕 박근혜라는 말이 어울린다

박근혜가 불통이라고  하는 사람들 이말이 어디서 언제부터 나왔는지 아세요?
박근혜가 새누리당 경선후보로 나왔을 때 당시의 경선에 참여했던 다른 후보들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경선때  다른 경선 후보들이 전국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경선 규칙을 만들자고 주장하자 박근혜후보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그때  경선후보들이 기자들에게 박후보는  불통이라고 말을한 것이 언론에 회자되면서 박후보 불통론이 나온 것입니다.

자신이 이명박 후보하고 경쟁해서 진 경선규칙인데 그대로 하자는 것이 왜 불공정한 것이냐며 끝내 경선 규칙 개정을 거부하고 승리한 박후보의 소신이 왜 불통 입니까? 

합리적인 주장에 근거한 소신과  고집을 구분하지못하고 가십거리 기사로 넘치던 당시의 박후보 비판 기사만 보고 박후보가 반대하면 무조건 불통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사람들이 불통이지요?

박근혜대통령 역대 대통령중 SNS 를 가장 빨리 잘 활용한 분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신세대들의 소통의 광장인 cyworld  미니홈페이지를 개설하여500만 가까운 친구를 만든 분이고
트위터, Facebook등 소통의 광장에서 시간이 있을 때마다 대화하는 소통의 여왕이 박근혜입니다. 

야당후보들보다 더 빨리  신세대들의 정서와 국민의 어려움,경제 안보 상황을 빠르게
잡아내어 한나라당을 뒤바꾼 분이 무슨 불통입니까? 한국의 언론과 정치인들 자신들 입맛에 안맞으면 상대방을 이상한 사람 만드는 일 이제 해서는 안됩니다.
나는 정치인도 정당인도 아닙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