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1월 21, 2013

일본 아베 총리가 한국은 어리석은 국가라고 말한 것은 100% 바른 말입니다. !!

아베 총리가  말하기를 “한국에는 대형 은행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이 한 곳도 없고, 가장 큰 우리은행이 미쓰비시도쿄UFJ은행의 10분의 1 이하 규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본의 금융기관이 한국 기업이나 경제에 대한 지원·협력을 끊으면 삼성도 하루 만에 무너질 수 있다는 말에 발끈하여 망언 이라고 난리를 피우는데 내가 보기에는 아베총리가 한국 정부 귀담아 들으라고   바른 소리  잘 했다고 봅니다

김대중정부 때 외환위기 극복한다고 국내 은행 다 팔아먹고 겨우 남은 하나가 우리은행인데 그 것 마저 지금 팔아 먹으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국내대기업이 인수 못하게하면 해외로 넘어가지요?  한국은 어리석은 국가라는 말은 중국의 관리도 말했습니다.   중국 어느 고위 관리가 말하기를  은행은 그 나라 기업의 심장으로 기업과 국민에게 피를 공급하는 핏줄의 원천인데 다 외국에 팔아 먹고 자기 나라 기업은 산업자본과 금융자본 분리한다고 금융산업은 못하게 하니 어리석다 못해 모자란 나라가 아니냐고? 

한국 1997년 외환위기시 왜  IMF 도움을 요청해 한국 기업들이 다 망가졌는지  아직도 모르시나요? 그 당시 일본이 협조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한국의 경제의 기본은 단단했는데 국가의 Cash Flow 관리를 잘못했기 때문에 금융위기를 맞은 것입니다 . 쉽게 말해서 잘 나가는 기업의 봉급쟁이 사장과 재무담당 임원이 나태해서 cash flow 관리 잘못해서 회사를 망가트린 경우 입니다. 

당시 안기부는 자기 나라 부도 나는 줄도 모르고 졸고 있었고요? 당시 김영삼 정부의 반일 정책이 화를 부른 것이죠 . 당시에  일본은  한국이 IMF로 안가도록 한국을 도울 수있는 충분한 돈과 금융 인맥을 가진 나라 였지요.그런데도 안 도와 준 이유를 모릅니까? 

당시 아시아 금융위기로  경기가 아주 좋았던 미국 IT 업계가 큰 타격을 받았고 일본역시 장기 10년 불황으로 빠지는 길목으로 들어섰지만 미국 클린턴 행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한국도 깊은 위기의 수렁으로는 빠지지않고 살아 난 것 입니다.

그후에 기업들은 당시의 악몽이 떠올라 한국처럼 금융산업 수준이 바닥(세계 80위권?) 인 나라에서는 현금을 보유하고 이었야 위기시 살아 남는다고 굳게 믿고 100% 확실한 것이 아니면 투자를 안하고 현금만 쌓아 두는 것 입니다. 그런 후유증이 지금 심해져 한국경제가 어려움을 격는 것입니다.

언제 또 당 할지 모르는데 똑똑한 기업가라면 살아남기 위해 현금 보유는 많을 수록 좋다는 생각은 당연한 생각이지요?  한국의 금융산업이 이지경인데 무슨 좋은 투자가 일어나겠습니까?  기존 외국은행들은 가만히 앉아서 확실한 큰 기업들에게 돈만 빌려주고도 돈이 남는데 리스크가 큰 창업 투자는 돈 빌리가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지요!  어떻게 간신히 투자를 해도 이익이 날 때까지 버티려면 운영자금이 필요한데 누가 잘 빌려 줍니까?  창조경제는 창업이 활성해 되어야 하는데 한국의 금융산업이 저 모양 바닥인데 누가 신규사업에 리스크를 가지고 투자를 하겠습니가? 아베 총리 말이 맞지요? 어리석은 나라 한국 !!

한국 경제부처 제일 코메디가 무었인지 아시나요? 자기나라 기업들은 수도권규제. 금융규제, 총투자제한 순환출자제한, 중소기업 업종지정  , 유통제한 ,하급 수준의 금융산업구조  등등 다 발목 묶어 두고는 지난 정권 통지자들  보며는 외국인 투자 유치한다고 해외 돌아다니는 3류 코메디를 연출한 것입니다.

아베총리의 쓴 소리 달게 받고 아직도 정신 못차린 정치인 ,장관들 정신들 똑바로 차리시기 바랍니다.알면서 개혁을 안하면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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