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한 극단 Globe가 2015년 9월 중국에서 3회 북한에서 1회 섹스피어의 햄릿을 공연하겠다고 발표하자 국제인권단체 Amnesty가 북한 수용소의 강간, 굶주림, 처형, 등 인권문제를 제기하며 북한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북한지도자 김정은은 양심과 거리가 멀다고 혹독하게 비판을 했다. 북한도 이제 인류보편적인 가치를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나라로 모습을 바꾸어야 할텐데 아직도 히틀러 아우츠비치 수용소 보다 못한 비참한 수용소를 운영하다니 참으로 슬픈일이아닌가. 죄인도 자기 백성이거늘 어찌 자기백성을 그렇게 가혹하게 다룬다 말인가. 중국은 개혁 개방후 자기 백성을 다루는 모습이 많이 변하고 있다고 들린다. 감옥의 시설 인권도 많이 개선하고 있다고 들린다. 북한에는 언제 중국처럼 변할지 그저 답답한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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