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지도부와 협의한후에 경상남도 주민들 에게 여론 조사든 주민투표든 무상급식 중지건에 대한 의견을 알아본 후에 결정을 했어야 하는데
홍준표도지사가 너무 독단적이고 졸속으로 정해서 시끄러워지는군요
무상급식을 하면 가장 좋은 점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미음에 상처를 받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무상급식전에는 음식점 쿠폰을 받아서 학교 근처 식당에 가거나 다른 방법으로 밥을 먹었는데 자신들이 밥도 얻어 먹어야하는 아이들이라는 생각으로 얼마나 가슴에 멍이 들었겠습니까?
홍준표지사도 지독하게 가난해서 어린시절에 도시락이없어 운동장에서 수돗물로 배를 체웠다고 말을 한분이 무상급식 중단으로 상처를 받을 아이들에대한 아무런 대책도 안세우고 후속대책없이 무상급식중단을 해버린 것은 졸속이고 아주 잘못한 행동입니다.
경남 주민들께는 이제는 학교급식비 내지 마시고 좀 힘드시겠지만 아이들의 도시락을 집에서 준비해 보내시기바랍니다. 엄마 아빠의 따뜻한 정성이 담겨서 좋고 위생도 좋고 불량식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요즈음 엄마들이 맞벌이 부부가 많아 도시락 준비하는 것이 힘드시겠지만 간단한 도시락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도 가져올 수 있으니까 학교급식을 전면적으로 중단하도록 학교에 요청하시고 엄마아빠가 만든 도시락으로 대체하면 가난한 아이들이 공짜로 밥먹는다는 이유로 보이지않게 다른 아이들로부터 왕따당하는 일도 없어집니다. 자기들만 공짜로 밥 얻어먹는 아이들이라는 마음의 상처도 받지 안을것입니다.
어린시절 마음의 상처는 평생을 갑니다. 우선 경남도민들이 먼저 도시락 싸보내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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