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대통령 탄생 100주년이 2년 앞으로 다가 오고있다. 그시절 정부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던 나지만 그냥 웬지 10월이 되면 항상 그분 생각이 떠올라 오늘 마포구 상암동에있는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에 갔다 왔다. 어떤 분은 국토 전역에 박정희대통령이 남긴 업적이 모두 기념관인데 무슨 기념관이 필요하냐고 하지만 그래도 작지만 이런 기념관을 만들어 그분이 남긴 업적을 조촐하게나마 전시한 것을 보니 좋았다. 개인이나 집단이나 자기들 성공을 위해 기반을 딱아 준 친지나 지도자를 몰라라 하는 것은 의롭지못한 것이다. 역사속의 인물에 대한 해석은 어디다 촛점을 맞추어 해석하냐 따라 평가가 다르겠지만 박정희대통령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 맞추어야 할 촛점은 그분의 사심 없는 한국의 근대화를 위하여 목숨 걸었던 헌신의 정신이다.국내외적으로 어려운 한국의 현실을 보면서 그분을 회상하며 오늘 찍어온 사진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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