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23, 2015

국정교과서를 만들때 지난 5000년 역사도 함께 바로잡자 !!



어느 나라든 역사를 쓸 때는 논쟁이 뜨겁기 마련이다. 과거의 주제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방대하고 누구도 그 많은 과거기록을 다 찾아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어떤 역사학자도 그 시대로 돌아가 당시에 일어났던 헤알릴 수 없이 많은 사건들의 환경, 조건, 그 시대의 논리, 관습 등을 그대로 재현하여 분석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역사학자들은 자기가 연구한 단편적인 부분을 가지고 자신의 historical hobbies에 촛점을 맞추어 쓰기가 쉬운 것이 역사 편찬 작업이다. 그래서 어떤 역사를 쓰던 기술하는 작업이 보편적이고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것이라고 주장 할 수가 없다. 결국 역사 기술은 선택과 해석의 문제이고 그 과정에서 논쟁이 일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한국의 역사가 크게 잘못 된 이유는 5000년 모든 역사가 철저히 승자에 의한 기록이라 5000년 이래 새로운 왕조나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면 전 왕조나 전 정권의 어두운 면에 촛점을 맞추어 자신들의 건국과 집권의 정당성을 만드는데 주력해 쓴 역사라는 점이다.
현대사 역시 남북 분단의 상황 그리고 민주화를 거치면서 자신들의 집권을 정당화 하기위해 공과를 따지지 않고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기적 같은 산업화의 피땀 어린 기록은 어디에서도 볼 수가 없게 역사를 써놓았으니 내가 평생 내 눈으로 본 현장에서의 역사까지 이렇게 형편없는 역사로 만들어 놓았으니 지난 5000년 역사 기록이야 얼마나 엉터리가 많을까 ?
이제 한국도 한민족의 위대한 5000년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예산도 있고 찾으면 인재들도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 한민족의 위대한 여정을 연구해온 분들과 자료도 많다고 들었다. 이런 분들도 모셔다가 우리 후손들에게 영광의 역사를 남겨주는 역사 작업을 할 때다.


야당은 역사 바로 세우기 국정교과서 문제를 단순히 독재, 반독재 구도에서 그리고 친일과 반일의 구도에서 보는 좁은 시야를 버려야하고 박근혜정부도 단지 현대사만 바로잡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지금의 한민족이 수 천년 동안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이렇게 살아서 세계에 그 모습을 당당히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지나간 영광의 역사의 빛이 비추어 주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역사 바로 잡기 국정화 작업에 앞장서기를 바라며 정부도 이 기회에 고대사에서 현대사에 이르는 잃어버린 5000년 영광의 역사를 다시 찾는 방향으로 국정 역사교과서를 추진 할 수 있도록 특별 거액의 예산을 투입하기를 바란다.


어느 역사학자 이야기가 정부가 500억의 예산만 투입해 주면 한민족 5000년 위대한 역사를 다 찾아내어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근혜정부의 통큰 용단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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