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에 조의를 표 합니다. 가족분들에게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 지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명박정부 무능으로 폭등한 집값 전 월세로 돈 빌려 전세금 올려 주고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융자 받아 집을 사 가계 부채는 눈덩이 처럼 늘어 나고 , 점 점 어려워 문 닫는 많은 자영업자들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어려움으로 이제는 길거리 소요사태까지 나는 판국이고 , 대기업들 조차 몇 개 기업들 빼고는 줄어 드는 이익 그리고 국내 내수 부진에 수출 부진까지 겹쳐 일자리는 많이 만들어 지지 않아 청년 실업이 실제로는 정부통계 보다 높은 20% 가 훌쩍 넘어 수많은 청년들이 절망속에 고민하고 있는데도 배부른 정치권은 이런 속사정은 아랑곳 하지않고 여야 모두 파당 싸움, 차기 권력 투쟁만 일삼고 있는 때입니다
...
이런 시국에 전직 대통령 서거를 국가장 으로 치룬다고 온 방송들이 떠들며 전국을 다시 초상 정국으로 물고 가고 있으니 이나라가 어찌 되려고 이러는지 참으로 통탄을 금 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비극으로 전국에 분양소를 만들어 1년 가까히 온 나라를 초상집으로 만들어 경제가 폭삭 주저앉게 하더니 다시 메르스 사태 초상분위기 전국을 휩쓸어 내수가 다시 주저 앉은 후에 겨우 경제가 숨통을 쉴 만하게되자 전직 대통령 국가장을 선포하여 또 다시 전국을 초상집 분위기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보고 한숨이 나와 글을 씁니다
고인이 지금 이때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신 것은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 입장에선 한탄의 소리가 나옵니다. 고 이승만 박사는 돌아가기 직전에 자신이 죽으면 가족장으로 치루어 달라고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청념하기 그지 없고 뛰어난 국제정치 감각으로 한국을 건국한 큰 업적이있었지만 국내정치의 어두움 그리고 무능한 국가 관리로 4.19 학생 혁명 때 수백명이 넘는 사망자를 내고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 하와이에서 돌아가실 때 까지 어린 학생들 죽음에 통한의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죽어서도 국가장을 거부하고 조촐한 가족장으로 떠나신 이승만 박사를 생각나게 합니다.
한국의 기난긴 여정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 정치지도자가 어떤 이유이건 국가를 부도 위기로 몰아 수백만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 길거리로 내몰리고 수천명이 자살한 1997년 국가 부도위기 사태를 어찌 국민들이 잊겠습니까? 그 후유증과 아픔은 지금도 커서 수 많은 중산층 사람들이 극빈상태로 내몰려 고통을 받고 있고 그때 성장 잠재력을 잃기 시작한 한국 경제는 지금도 허우적 되며 많은 청년 실업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돌아 가셨으니 격에 맞는 장례식을 치루는 것을 누가 반대 하겠는가마는 이런 어려운 시기에 정부가 국가장을 권해도 생각이 깊은 가족이라면 이승만 박사처럼 가족장으로 치루겠다고 국가장을 사양해야 도리가 아닌가요?
여당대표라는 사람은 고인을 영웅이라는 호칭까지 써가며 나랏일은 내 팽게치고 초상집에 가있고
방송마다 북한 김일성 찬양하듯 소란을 피우고 있으니 불상한 어려운 백성들을 누가 살피려 하는지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들이 돌아가셨을 때도 조용히 가족장을 치루는 분들 많습니다 !!!!!!!!!!!!!!!!!!!!!
적어도 한국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면서 아무리 국가를 위해 애를 썻다해도 결과적으로 국가를 외환위기 같은 대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다면 통치자로서 법적 책임은 안져도 최소한의 도덕적 책임과 양심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이 죽으면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루어 달라고 이승만박사 처럼 유언을 남겼어야 존경을 받는 지도자 가 아니겠습니까?
메르스 초상 사태가 겨우 진정된 마당에 다시 전국을 초상집 분위가로 몰아가는 정부와 정치권 언론 방송을 보니 고통 받고있는 국민들이 너무 착해 보이고 불상해 보여 글을 씁니다
다시 한번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 지금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명박정부 무능으로 폭등한 집값 전 월세로 돈 빌려 전세금 올려 주고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융자 받아 집을 사 가계 부채는 눈덩이 처럼 늘어 나고 , 점 점 어려워 문 닫는 많은 자영업자들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어려움으로 이제는 길거리 소요사태까지 나는 판국이고 , 대기업들 조차 몇 개 기업들 빼고는 줄어 드는 이익 그리고 국내 내수 부진에 수출 부진까지 겹쳐 일자리는 많이 만들어 지지 않아 청년 실업이 실제로는 정부통계 보다 높은 20% 가 훌쩍 넘어 수많은 청년들이 절망속에 고민하고 있는데도 배부른 정치권은 이런 속사정은 아랑곳 하지않고 여야 모두 파당 싸움, 차기 권력 투쟁만 일삼고 있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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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국에 전직 대통령 서거를 국가장 으로 치룬다고 온 방송들이 떠들며 전국을 다시 초상 정국으로 물고 가고 있으니 이나라가 어찌 되려고 이러는지 참으로 통탄을 금 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비극으로 전국에 분양소를 만들어 1년 가까히 온 나라를 초상집으로 만들어 경제가 폭삭 주저앉게 하더니 다시 메르스 사태 초상분위기 전국을 휩쓸어 내수가 다시 주저 앉은 후에 겨우 경제가 숨통을 쉴 만하게되자 전직 대통령 국가장을 선포하여 또 다시 전국을 초상집 분위기로 만들고 있는 것을 보고 한숨이 나와 글을 씁니다
고인이 지금 이때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신 것은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 입장에선 한탄의 소리가 나옵니다. 고 이승만 박사는 돌아가기 직전에 자신이 죽으면 가족장으로 치루어 달라고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청념하기 그지 없고 뛰어난 국제정치 감각으로 한국을 건국한 큰 업적이있었지만 국내정치의 어두움 그리고 무능한 국가 관리로 4.19 학생 혁명 때 수백명이 넘는 사망자를 내고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 하와이에서 돌아가실 때 까지 어린 학생들 죽음에 통한의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죽어서도 국가장을 거부하고 조촐한 가족장으로 떠나신 이승만 박사를 생각나게 합니다.
한국의 기난긴 여정의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 정치지도자가 어떤 이유이건 국가를 부도 위기로 몰아 수백만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 길거리로 내몰리고 수천명이 자살한 1997년 국가 부도위기 사태를 어찌 국민들이 잊겠습니까? 그 후유증과 아픔은 지금도 커서 수 많은 중산층 사람들이 극빈상태로 내몰려 고통을 받고 있고 그때 성장 잠재력을 잃기 시작한 한국 경제는 지금도 허우적 되며 많은 청년 실업자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돌아 가셨으니 격에 맞는 장례식을 치루는 것을 누가 반대 하겠는가마는 이런 어려운 시기에 정부가 국가장을 권해도 생각이 깊은 가족이라면 이승만 박사처럼 가족장으로 치루겠다고 국가장을 사양해야 도리가 아닌가요?
여당대표라는 사람은 고인을 영웅이라는 호칭까지 써가며 나랏일은 내 팽게치고 초상집에 가있고
방송마다 북한 김일성 찬양하듯 소란을 피우고 있으니 불상한 어려운 백성들을 누가 살피려 하는지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들이 돌아가셨을 때도 조용히 가족장을 치루는 분들 많습니다 !!!!!!!!!!!!!!!!!!!!!
적어도 한국 대통령의 자리에 있으면서 아무리 국가를 위해 애를 썻다해도 결과적으로 국가를 외환위기 같은 대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밀어 넣었다면 통치자로서 법적 책임은 안져도 최소한의 도덕적 책임과 양심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며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이 죽으면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루어 달라고 이승만박사 처럼 유언을 남겼어야 존경을 받는 지도자 가 아니겠습니까?
메르스 초상 사태가 겨우 진정된 마당에 다시 전국을 초상집 분위가로 몰아가는 정부와 정치권 언론 방송을 보니 고통 받고있는 국민들이 너무 착해 보이고 불상해 보여 글을 씁니다
다시 한번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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