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청년실업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큰 고통을 안다면 현금 50만원을 그들에게 주는 것이 도덕적 해이라는 해괴한 말로 서울시가 지급하려는 청년실업자 수당을 반대 하지 말아야 한다. 기업마다 요구하는 토익점수, 스펙을 쌓기위한 각종 교육비 지방에서 올라와 살 집세,먹걸이, 교통비, 잡비 등 부모님에게 손벌릴 여유가 없어 밤낮 안가리고 알바를 뛰며 근근히 버티는 수많은 청년 실업자들에게 더 많이는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단지 박원순이라는 개인의 대권가도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해괴한 논리를 들이데며 청년실업수당을 방해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리기 바란다. 요즈음은 알바자리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차지하여 막노동자리도 얻기 힘들다고 한다. 한푼이 아쉬워 먹고자는 것도 벅찬 이들에게 50만원은 정말 단비같은 돈이다. 권력힘으로 수백억 수십억식 해먹는 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마당에 절망과 분노에 차있던 이들에게 50만원은 그래도 이나라가 자기들을 버리지 않는구나 하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될것이다,
한국이 어려웠던 지난시절 국가 안보를 지킬수있던 큰 이유는 6.25전쟁을 통하여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몸으로 깨달았기 때문에 복지의 복자도 없던 나라에서 모든 어려움을 참으며 안보를 소중이 여겼지만 지금 세대는 전혀 다르다 . 기득권을 이용한 부정과 부패로 부를 쌓고 자기들만의 리그를 이어가며 어려움속에 고통받는 청년세대들은 몰라라 하면 이들이 국가를 지키고 싶은 생각이 나겠는가? 누구를 위해서? 정부와 사회 각층에서 복지는 도덕적 해이를 부르는 사회악이라고 선동하며 복지 반대를 일삼는 사람들이야 말로 사회속에 어두운 그림자가 만들어져 불순세력들이 끼어드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숨은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정부와 서울시는 더 많은 저소득 청년들에게 수당을 지급하기 바란다, 다른나라와 달리 북한과 체제경쟁을 하고 있는 한국에서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혜택은 국가안보와 직결 된다는 생각을 잠시라도 잊지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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