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은 국회에서 탄핵이 가결되어 지금은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 날짜를 기다리는 사형수같은 처지다. 계속 하야를 강요하는 것은 집행날자를 기다리는 사형수에게 자살을 강요하는 거와 같은 일이다. 이제 하야는 본인이 알아서 결정할 문제다. 추위에 떨며 광장에 모였던 시민들은 이제 일상 생활로 돌아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려 보아야 할때다.
정치권은 더이상 순수한 민심을 이용하여 대선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려는 얕은 선동을 그만하고 정부가 안정될수 있도록 현내각을 적극 도와 민생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할 때다.
한국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 관계가 충돌하는 복잡한 사회구조로 전환하고 있다 . 선거제도를 포함한 정치시스템의 혁신적인 개혁없이는 현행 헌법으로 구성된 차기정부 역시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 할 수 없어 정치안정을 이루기가 어렵다
선거제도와 정당법개혁을 포함한 정치개혁과 대통령책임제를 폐지하고
내각제로 개헌을 즉시 추진하기 바란다. 무능한 대통령이 나와 5년 임기를 다체우고 나가는 일이 되풀이 되서는 안된다.
새로운 헌법하에 총선이 치루어질수 있도록 박근혜대통령 탄핵에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올 무렵에는 새헌법이 확정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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