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월 16, 2017

국민수준을 우습게보고 정치사기극을 벌린 정치인들의 속성에 다시는 속지 말자.

선거철 되면  머리 굴리는 참모들이 만들어준 각본에따라 행선지를 정해 움직이며 이런 정치 쇼를한다: 

@시장을 둘러보고 생선 몇마리 사고 괴일 몇개 사는 장면을 기자들이 노출한다. 
@화재등 사고난 지역을 둘러보며 심각한 모습을 연출하며 수행기자들에 쇼를 한다.
@노동자들이 일하는 공장 들을 둘러보면서 작업복차림으로 노동자 코스프레를 한다.
@학생들을 불러 모아 놓고 정의를 논하고 깨끗한 척한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서울역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택해  서민 코스프레를 한다.
@국방에 깊은 관심이 있는 척하며 전방부대를 둘러보며  애국자인 척한다.  
@노인회관등을 둘러보며 노인을 공경하는 쇼를  연출한다.
@어린들 유치원을 둘러보며 아이를 안고 사진을 찍으며 아이들을 중히 여기는 쑈를 한다.
@노숙자 병원등을 둘러보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는 척 쇼를한다.  등등 

이런 자들 보면 하나같이 국회의원 되거나 대통령이 된 후에 위에 연출한 쇼를 실제로 잘 챙겨 정책으로 실행한자들 한명도 못 보았다.

한국국민의 정치수준은 세계가 놀라울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도 60년대 외국의 정치인들 한국의 정치꾼들이 써먹던 짓을 하고 있는 정치인들이 있다. 잘 보면 보인다.

한국 대선이 가까워지고 있다 국민들 높은 정치의식 시민의식을 볼 때 한국은 지금 새로운 헌법으로 남북통일에 대비한 새로운 공화국을 건설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 맞는 정치혁명 ,국가제도 혁신을 해야 할 때다   모든 국민들은 눈을 크게 뜨고 위에서 내가 예를 든 정치 쇼에 놀아나  국가를 희망 없는 골짜기로 몰아 넣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