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 중에 동성애 반대 이유를 하나님 가르침이라고 주장하면서 길거리에서 소리치며 반동성애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며 이들이 진정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인지 깊은 생각을 하게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기 때문에 가르침을 개인 각자에게 주신 것이다. 그래서 개인 스스로가 가르침을 깨달아 자신이 잘 지키면 되는 것이지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윤리나 도덕 또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거나 지키지않는 사람을 차별 하거나 핍박하는 짓은 사회구성원간에 갈등과 다툼을 가져와 그리스도가 바라는 평화로운 세상이 무너진다 .
중세기때 신권의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의지를 짓밟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며 사람중심이 아닌 강요된 교리로 사람들을 억압했던 교회의 사악한 행위를 또다시 되풀이 하려하는가?
자신이 빛이 되어 그 빛이 다른 사람에게 비추는 사람이되어야 참된 기독교인이지 동성애 반대를 왜치며 길거리에서 소리치고 언론에 떠드는 짓을 해서야 되겠는가 가르침을 전하려 한다고? 그럼 구약에 안식일을 안지키면 죽이라고 했는대 가르침을 전한다고 안식일에 일하는 사람 다 죽이라고 소리치며 다니겠나?
하느님이 주신 인간의 본능인 식욕과 성욕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한 누구도 "자기결정권"을 침해 받아서는 안되는 하느님이 주신 개인의 소중한 권리다. 밥을 먹든 빵을 먹든 이성을 사랑하든 동성을 사랑하든 결과에대한 책임은 자기가 지는 것이지 개인의 자유의지로 행복을 추구하는 "본능적" 행위를 다른 사람들이 강요하거나 간섭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참 뜻을 저버리는 행위다
모든 윤리규범은 사항에 따라서 그 시대적 산물이며 절대 불변의 진리는 아니다. 구약시대 수백명의 처를 거느리는 것이 죄가 아니었듯이 동성애도 포용하는 시대로 가고 있는대 교회가 아직도 그들을 죄인으로 몰며 핍박하는 일에 앞장 서는 것을 그리스도가 보시고 게시다면 무어라 말씀 하시겠는가?
그리스도는 차별을 반대하며 모두를 사랑하시다 돌아가신 분이다 모든 이웃을 자신의 몸 같이 사랑 하신 분이다 성소수자들도 우리의 이웃이며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먼저 그리스도의 사랑의 참뚯을 깊이 깨달아 그들을 따듯한 마음으로 품고 감싸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사랑과 평화를 위해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일이다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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