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는 경영학의 꽃이다. 성균관대가 세계적인 경제전문지 Financial Times 가 매년 선정하는 100대 글로벌 MBA 평가에서 2012년 66위에 이어 2013년에는 국내대학 최초로 15단계나 상승한 세계51위를 차지하는 큰 일을 해냈다. 한국 경영학계의 큰 경사다. 모두가 축하해줄 일이다
MIT Sloan 과 Kelley School의 프로그램, 복수학위를 도입하여 10년이상 100% 영어 강의를 하면서 MBA 와 학부 경영학의 국제화에 선두적인 투자를한 성균관대의 세계화 전략은 국내대학들에게 본이 될 수있다. 이제 국내 대학들도 눈높이를 세계수준에 두고 학교 발전 전략을 세워야 한국도 국제 무대에서 더욱 빛이 나는 나라가 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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