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을 해양수산부 소속으로 한것은 아주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다.
앞으로 해양경찰의 지원밎 해상 업무 능률성과 효율성 향상에 기동성있게 대응하여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번 기회에 지방경찰청도 경찰청에서 과감히 때어 내어 광역단체 소속으로 조직을 바꾸는 것이 좋다고 본다. 지방 치안은 지방단체장이 책임지고 지방경찰청 소속의 경찰 공무원들의 복리 후생, 각종 장비 지원 업무도 기동성있게 신속하게 지원 가능하게 하려면 일제 시대의 낡은 유물인 중앙경찰청 중심의 지휘 체계를 철폐하고 미국의 뉴욕시 경찰국(NYPD) 처럼 시장이 직접 지휘하고 지원하면 경찰이 지역 시민과 한마음이 되어 기동성을 높여 중앙 눈치 안보고 경찰 임무에만 충실하여 범죄 예방과 부정부패를 예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수 있다.
중앙정부가 때때로 저지르는 본연의 임무를 벗어난 국민사찰 등 아부성 권력의 남용도 사전에 방지할 수있으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범죄환경에 따라서 요구되는 각종 장비 인원등도 지금보다 훨신 신속하게 지원 할 수있다고 본다.
이번이 기회다. 인수위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검토를 바란다. 권력을 중앙에 쥐고 흔들고 싶은 집권 몇년의 욕망 때문에 다른 명분을 내밀며 반대만하지말고 긍정적으로 검토 해보자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