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이 지금 필요한 총리는 중앙 행정 ,지방행정 경험이 골고루 풍부한 분으로 국회경험이나 당정경험이 함께있으면 더 좋고 박당선인의 공약을 잘 챙기면서 내각을 관리하여 민생 총리로 민심을 안정시키고 첫 행정수도 총리로 부임하여 세종시를 세계 최고의 행정수도로 만들어 갈 분이여야 합니다. 박당선인의 행정경험 부족도 메꾸어주는 인물이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인상과 성품,생각은 그 사람 오랜 직업을 보면 나타납니다. 오랜 법조 생활을한 법조인들 법조인 세계에 관련된 분야에 맞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직이 탐나서 인수위원장 하라고 그냥 하고 총리하라고 웬떡이냐고 하고 그러니 지금 나라 꼴이 이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말이 나와서 말이지 인수위원장자리는 국정기조를 총괄하는 분과 당선자의 국정 철학을 공유해가며 차기정부의 국가 운영과 행정전반에 창조적인 철학을 제시해야할 능력이 있는 분이여야하는데 좋은 품성, 존경받는 인격과 평생 법조인 경륜을 가진 것만 가지고 발탁되어 그자리를 지키니 인수위 운영자체가 경직된 재판소 분위기 같은 모양새가 되지요? 직업이 만들어낸 성격 못 고칩니다. 조선왕조 황희 정승 존경은 받았어도 한일이 없는 무능한 총리였다는 사실 아시나요? 한국이 지금 존경받는 얼굴 마담이 총리 자리에 앉아도 되는 그런 한가한 상황입니까?
한국정치판에 평생 법조인출신들 너무 많아요. 국회 법사위를 메꿀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정부를 재판소로 만드는 것도 아닌데 방송마다 총리후보로 거론 된다는 분들 10명이 모두 전문 법조인들인 것을 보고 한심해서 글을 씁니다. 전문 정치인 총리는 청와대와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분들은 당선자가 하라고해도 단호히 사양하는 것이 지금 한국이 처한 난국을 헤처나가는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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