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월 24, 2013

북한에 점점 강한 압박이 예상된다.

로켓발사 후에 예상 되었던 국제사회의 북한에대한 강한 압박이 더 거세질 전망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로겟 발사의 성공은 북한의 질 높은 과학수준을 보여 주었으나
로겟 발사의 주 목적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확신하는 나라가 많고  이제는 중국까지 가세한 압박이 유엔을 중심으로 시작되였다.아무리 우수한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시장과 연결되는 상용화 프로젝트로 발전되지 않으면 국가 자존심은 높일수 있어도 민생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냉전시대에 소련이 미국을 앞서는 과학기술 우주항공기술을 가졌어도 군사용으로만 전용됬지 민생에 아무런 도움도 못주어 결국 패망한 일을 기억하는가?

김정일주석이 생전에 핵을 포기하고 개혁개방의 성공모델을 선택하여 북한을 혁신적으로 변혁 시키고 그자리를 물려 주었으면 지금의 북한의 새로운 지도자는 어렵지않게 북한을 잘 이끌어 갈 수있을텐데 지난 북한이 국제사회로 나오기 좋은  국제환경과 좋은 세월 다 보내고 말았으니 안타까울 다름이다.

가장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북한은 이제라도 핵문제를 포함한 모든 문제를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고 미국과 대화의 길로 나오는 수 밖에 없다. 다만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숙청된 북한 어느 고위층이 말하기를 " 김정일이 밖에 세상 돌아가는 일을 몰라서 개혁개방을 안한줄 아냐?" 이말이 사실 이라면 북한 동포의 삶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이 아무리 간곡히 개혁 개방을 요구해도 지금 지도부 역시 문을 열 일이 없다는 말이 아닌가?

이란의 핵문제가 중요한 국제사회 현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북한의 핵을 절대로 인정하지않을 것임이 더욱 분명해 지고있다.


고구려가 고구려의 자존심은 지켰으나 고구려는 지키지 못한 것을 교훈삼아 북한의 지도부는
결단을 내려야 할 때 인것 같다.

핵무기없어도 한국은 나라 잘지키고 세계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다. 핵무기없는 일본도 세계 1류 국가가 됬다. 북한을 침공할 나라는 지구상에 한나라도 없다. 개혁개방을 선언하여 부자가된 중국 과  눈부시게 발전하는 비에트남을 보면서  정 말 안타까워 글을 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