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3월 18, 2013

북한 김정은주석 그리고 지도부 보세요




한국이 도대체 북한에 무엇을 잘못했다고 불바다를 만들겠다는 아우성입니까?
지난 김대중정부 때부터 다 망해가는  북한에게 지난 15년간 현금으로 준 돈만 5억불에다가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에서 현금으로 북한에 들어간 돈 수억불, 수많은 물자지원, 농업 ,산업 기술지원 ,인도적 차원의 의료 악품지원, 어린이 지원을하고 ,북한으로부터 많은 물자를 사주며 북한이 빨리 정신차리고 지난 세기 유물인 공산체제를 버리고 개혁 개방을 통해 북한 아이들 잘먹이고 북한 주민들도  잘 살아보라고 한 것이 북한으로부터 불벼락을 맞어야 할 큰 잘못입니까?사람이 사는 세상인데  고마운줄 알고 신의가 있어야지요!

한국의 박정희대통령은 5.16 군사혁명을 일으키고 보니까 나라가 빈 깡통인 것을 보고 이런 줄 알았으면 군사혁명을 하지않았을것이라고 한탄 했답니다. 그래서 대안을 찾은 것이 독일로 가서 한국 광부와 간호사들 월급을 담보로 돈을 빌리고  한일 국교를 정상화하여 일본으로 부터 받은 무상 유상 보상금 4억5천만불을  종잣 돈으로해서  한국경제를 일으키는 기반을 딱기 시작했습니다. 고속도로 만들고 포항제철 만들고 전국에 수출공단기반 시설 만들며 우리도 잘살아보세를 웨치며 전국 새마을 운동을 일으켜 오늘날 눈부신 한국 현대화의 기반이되는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이 북한을 지원한 현금 과 물자는 북한의 경제규모나 북한 화폐가치로 보면 박정희대통령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돈보다 훨신 큰 규모입니다. 그런데 북한 지도부 그동안 그돈으로 무엇을 하셨고 지금 무엇을 하고 게시나요?

정치란 백성의 고통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조선왕조의 임금들은 비가 오지않아 백성이 고통을 받는 것도 자신들 탓이라고 먹는 것도 절제하며 기도하며 지낸 것을 모르십니까? 백성과 고통을 함께하며 그 고통을 해결하려는 진정한 모습을 보이는 지도자만이  백성이 따르고  아무리 어려워도 참고  견디며  백성들이 희망을 가지는 법입니다.

한국도 가난의 절망 속에있던 국민들에게 우리도 하면 잘 살 수있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피와 땀이 얽힌 조국 근대화에 목숨을 버린 박정희 라는 지도자가 있었기에 5000년 굶주림에 찌들었던 나라를 근대 국가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박정희는 백성의 배고픔의 고통을  함께 한 지도자였습니다.쌀이 귀하던 시절 일주일에 한두번은 밀가루 음식을 먹고  보리밥을 먹고 40년이 다 된 가죽 허리띠 하나 바꾸지않고 달라 한푼이라도 아끼겠다고 그 흔한 명품 낵타이 한번 안매고  근대국가 어느 나라 지도자도 보여주지못한 백성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생활을 몸소 실천했기때문에  백성들이 따르고 힘을 합쳐 한국을 세계 일류국가 반열에 오르는 기적을 이룩한  것입니다.

북한 지도부 여러분!
자금 이순간에도 굶주림과 추위에 떠는 북한의 어린 자식들이 안보입니까?    지난 시절 배고픔과 추위에 떠는 어린이들을 보고 한국의 박정희는 식탁에서 울먹이며 한국의 근대화를 다짐하며 고뇌의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 북한의 지도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무슨 꿈을 꾸고 백성에게 어떤 희망을 주고있습니까? 구체적인 실현 계획이 없는 정치적인 구호나 선동적인 비전은 희망을 주는 것이아니라 백성들에게 조롱의 대상만됩니다. 말 안하고 가만히있는 백성들이 가장 어리석어 보이는 것 같아도 가장 현명한 판단을 하는 것이 백성들입니다.

세상에 망하지않은 정권 보았습니까? 정권은 유한한 것이고 백성은 영원한 것입니다.
북한은 지금 개혁 개방을 해도 늦지않습니다. 부지런하고 명석하고 교육 잘 받은 북한 주민들을 우리 속에 가두고 나라가 배급 주며 먹여  살리겠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60년이상 그렇게 해보니까 북한이 거들나지 않았습니까? 백성을 생각하신다면 그럼 바꾸셔야지요?

개개인의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바탕에서 자기가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고 세계적인 예술가도 ,과학자도 될 수도 있다는 환경이 주어질 때만 국가 발전이 가능한 것입니다.
국가가 먹여 살릴 사람들은 이런 자유 경쟁에서 낙오한 사람들과 신체적,연령적으로 더이상 자유경쟁이 어려운 사람들만 보호하면 되는 것이지 북한 처럼 그  좋은 인력자원을 모두 우리 속에 가두고 나라가 먹여 살리겠다는 생각은 나라를 망치고 백성을 시간이 갈 수록 고통 속으로 몰아 넣는 것 입니다.

나라가 흥하려면 목숨을 건 지도자의 국가 변신 노력이 있을 때만 가능했다는 것은 아시아 근대화에 앞장 섯던  지도자들을 보면 알 수있습니다.
한국의  박정희, 일본의 이또 히루부미, 중국의 덩자오핑, 싱가폴의 리콴유 모두가 자기 조국의 근대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국가 변신과 개혁을 추진한 아시아 영웅들입니다
왜 북한에는 이렇게 목숨을 걸고 국가변신을 통하여 가난을 떨처버리려는 지도자가 없는 것입니까?

북한 지도자 여러분 !! 자신들의 편안한 삶과 권력의 맛에  눈이 멀어 백성들의 고통을 잊고 사신다면 지도자는 언제 인가는 백성들로부터 반드시 버림을 받는다는 역사의 교훈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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