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06, 2013

박대통령님 정무장관직을 다시 살려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무장관직은 그동안 여당의 논공행상 정파 안배식으로 운영되어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여
새정부조직에서 빠진 것으로 알고있습니다.청와대 정무수석이 그 가능을 함께하는 모양인데 한국 앞으로 5년 정말 국가의 미래가 어디로 갈지 우리 후손들에게 어떤 모양으로 명품국가를 물려 줄지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많은 어려운 문제들을 여당 단독으로 해결하기에는 힘이 벅차실 것입니다. 국가안보 복지 등 해결해야할 어려운 많은 문제들이 눈 앞에 쌓여있습니다. 이런 현안들은  여야를 떠나  모두가 한몸이 되어 대처할 아주 중요한 문제들 입니다.

정무장관직을 다시 만들어 제일 야당 몫으로  배정하여 정무수석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대국회업무 특히 야당과의 관계를 원할히 할 수있는 창구로 국정운영을 하면 아떠할까해서 제안드립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하시어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야당에게 지금제안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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