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3월 28, 2013

북한은 박정희 같은 개혁적인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삼국시대 이데오르기 대결로 500년 분단의 한반도가  계속됬나요?     북한의 권력층은 오래 세월 기득권세력의 강력한 권력과 특혜의 맛에 깊이 젖어든 집단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북한은 국가 번영보다 북한 정권의 안보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은 맞는 아야기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북한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노력은 계속하고있다고 봅니다.   다만  방법이 19세기 스타린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니 안되는 것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국가 개혁은 현재와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통찰력있는 인물이 북한에 없다는 것이 문제죠!   한국의 이승만도 백성을 생각한 애국자였지만 백성의 굶주림을 해결하는 방법을 모르는 아주  무능한 분이였죠.  바로 그때 박정희 군사혁명이 국가 개혁과 경제개발의 기폭제를 마련한 것입니다.  김정은이  북한 정권자체 보다 백성의  아픔을 바로 보고 북한의 미래를 생각하는 개혁가가 되기를 바라는 것인데 지금 하는 것을 보면 희의감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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