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고대사 부터 현대사에 이르는 역사가 승자에 의한 역사 왜곡으로 어둡고 부정적인 측면을 크게 부각시키며 기록되어 왔다 . 역사는 승자에 의한 기록인 것은 맞다. 자신들이 멸망 시킨 전 국가의 치적과 빛을 그대로 기술하면 자신들이 서 있는 정통성이 부정당 할 수있기에 망한 나라의 역사는 항상 어두운 면에 중점이 두어지고 찬란 했던 빛은 작게 간단히 기술하는 법이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가 고구려 ,백제의 찬란한 성공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 했을리 없고 신라를 멸망시킨 고려가 신라의 빛나는 치적을 제대로 기록 했겠는가?
조선을 멸망시킨 일제가 조선 왕조 600년의 빼어난 문화민족의 자긍심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했을까?
한국정부 수립이후에 대전쟁을 치루고도 인류정치 경제사상 유례가 없는 금자탑을 이룬 한국의 역사가 당시의 역사의 현장을 눈을 뜨고 지켜 보며 살아 온 국민들이 아직도 살아있는데 피와 땀에 젖은 성공의 빛나는 현대사를 부정과 어둠의 역사 속에 파묻어 버린 자들이 있으니 통탄을 금할 수 없다.
박근혜 정부는 5000년 한민족의 역사를 이제 긍정과 자부심을 가진 눈으로 바라 보는
국내외 역사가들을 새로 모아서 고대사에서 현대사에 이르는 모든 역사책을 다시 써야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새로운 역사 바로 잡기 재단을 설립해서 지금 한국 역사를 어둠의 역사로 만들왔고 만들어가는 사학계를 정비하고 긍정과 희망이 보이는 역사로 바꾸는 것이 정말 시급하다. 뜻있는 역사가들은 바로 잡을 예산이 없다고 한탄한다. 박근헤대통령의 배려가 절실히 요구된다.
모든 역사에는 명암이 있기마련이다 그러나 역사를 긍정과 자부심의 눈으로 역사를 쓴 민족만이 희망이 있는 민족이 된다. 오늘날 한국의 신세대들은 지난 현대사를 어두운 역사로 배웠다. 그러니 이들은 그동안 이룩한 한국의 빛나는 치적이 모두 어둡게만 보이고 미래에 희망이 없어 보이는 것이다.
지난 세대를 직접 목격하고 살아 온 세대가 증인으로 살아 있는데도 지난 한국의 현대사가 온통 부정의 역사로 얼룩지며 교육 현장에서 잘못 가르치고 있는 현실인데 지난 다른5000년 역사는 얼마나 축소 은폐 부정으로 얼룩졌을까? 안타까워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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