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근혜정부 구성 후 첫 대정부 질의를 하는 국회다. 의석은 텅텅 비었고 점심 시간 후에 정족수도 못체워 개회 선언을 못하는 지경에 이르자 의장단이 출석을 부르는 웃지 못할 풍경을 자아내는 모습을 보고 여당의 지도부의 한심한 자세에 분노가 치민다.이런 모양 보여주려고 내각이 구성된지 겨우 한달되어 눈코 뜰 사이없이 바쁜 사람들 불러다 대정부 질문하는 국회를 열었나?
서민들은 지금 살기 어렵다고 난리다. 동북아 정세는 급변하며 남북은 초긴장 상태다.
이런 판국에 여당 국회의원이라는 분들이 이런 지경이니 국민들은 도대체 누구를 믿을까?
여당 야당 모두 물가리 수준이 50%를 넘어 새국회의원들이 대부분인데 구악을 빰치는 새 국회의원들의 행태를 보면 더욱 실망스럽다. 다 망해가는 한나라당을 박근혜가 이름까지 바꾸며 새로 꾸며 살려 냈으면 정신을 차려야 하지않은가?
청와대에 불만으로 가득찬 지도부가 앉아서 무슨일 인들 제대로 될까?더이상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지말고 새누리당 지도부는 총 사퇴하고 새로운 지도부를 꾸며 새바람을 불어 넣어야한다.새누리당 지도부 1년 남은 임기 다 체우려 하지말고 빨리 새지도부를 구성해서 새누리당 현수막에 쓰인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새정부를 적극 도와야 할 때다. 시급한 민생 문제 안보 현안이 산적한 지금 새누리당 현재 지도부 가지고는 안된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의 통큰 결단을 촉구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