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26, 2013

일본 아베정부의 우경화는 한국민들의 정서에 어떤 영향을 줄까?

북한의 핵문제가 목에 가시처럼 걸려있는 한국민들의 입장에서 아베정부의 극단적인 우경화와 독도 문제는  한국민들에게 단순한 반일 감정을 넘어서 북한의 핵이 언제인가는 대일본 견제력으로 작용 할 수도 있다는묵시적인 국민정서를 만들어 내는 촉매제가 되어 북한의 핵문제를 다루는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지금도 한국의 일부 사람들은 북의 핵폭탄이 남한에 대한 위협이 아니라고 해괴한 주장을 하는 판국인데  아베정부의 정치풍향은 많은 한국인들의 가슴 속에 북한의 핵을 묵시적으로 인정하는 정서가 형성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  

지금도 북한은 자신들의 핵이 바로 한민족을 지켜 주는 것이라고 대남 선전을 계속하고있는데 아베정권이 나가는 길을 보고 한국민들이 내심 북한의 주장에 온정적이 마음을 갖지 않을까  우려를 금할 수 없다.

한일간의 문제는 과거 정권에서는 실세 외교로 풀어갔지만  SNS시대의 외교는 상대방 국가에대한 친근감이나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지는 국민정서의 뒷받침이 없으면 아무리 통치자끼리 서로 좋아해도 성공한 와교가 될 수없다는 현실을 일본은 직시 해야 한다.
한국의 한류스타들이 양국간의 거리를 좁히는 큰 일을 하면 일본의 정치인들은 찬물을 끼었는 일을 계속하니 무슨 이유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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