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월 12, 2013

개성공단업체 사장님들! 빨리 철수하는 것이 덜 손해를 볼 수있습니다,.

북한이 개성공단을 경공업제품 생선기지와 군수품제조단지로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북한이 전국 경공업대회를 크게 열고 내각총리를 새로 임명한 직후에 개성공단을 접수하려는 것과 어떤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김정은은 경공업제품 생산을 크게 늘리겠다고 큰소릴 첬는데 뾰죽한 방법이 있나요?    북한의 재정 형편으로는 개성공단 정도의 군수품제조 공단을 만들 여력이 없다고 봅니다. 김정은 측근 누구인가 아이디어로 남북긴장 분위기를 타고 개성공단 접수를 김정은에게 제의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난 10년간 잘 숙련 된 50000여명의 북한 노동력과 개성공단의 설비를 가지면 한국이 구로공단등 경공업제품 공단을 만들어 경제개발의 신호탄을 올렸듯이 북한의 입장에선 개성공단을 강제로 빼았어 가는 것은 큰 황재입니다. 더 이상 기대를 마시고 빨리 스스로 철수하고 정부도 대북지원 예산으로  피해업체들에게   최대한 보상을 해주고 하루라도 빨리 개성공단 문제를 마무리 짓는  것이 지금은 큰 손해지만  앞으로 덜 손해를 보는데 도움이 됩니다. 개성공단을 더 키워 강탈 당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자위하고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북한정권은 한국 처럼 임기가 있는 정권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면 내말하는 뜻을 알 수가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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