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사가 방송에 나와 4대강 녹조를 소양강 땜 하고 비교하면서 소양강땜은 물을 가두어 놓았어도 녹조가 없다면서 4대강 땜 녹조는 물을 가두어 놓아서 생긴 것이 아니라는 해괴한 주장을 하시는데 소양강 땜 주변 여름날 기온 습도 생태계 농지 등등 주변 환경이 4대강 하고 같습니까? 4대강을 보로 가두어 놓지 안았으면 물의 흐르는 속도가 빠른데 녹조가 남아있을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흐르지않는 물은 썩는 다는 서양 속담 못들으셨습니까?
지금이라도 보를 부셔 버리면 녹조 문제는 간단히 해결됩니다. 물 부족에 대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 보 문제는 반드시 세계의 전문가들을 초빙해서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이번 극심한 가믐에 보로 가두어 놓은 물이 정말 도움이 되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4대강 문제는 내편 네편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의 생명수를 공급하는 원천입니다. 원천이 녹조로 덮이고 있습니다. 국민이 불안해 하고있습니다. 아무리 이명박대통령이 자기편이라도 정치 지도자가 그런 식으로 녹조 문제를 보면 안되지요?
4대강은 결론적을 실패한 작품입니다. 내가 4대강 정비를 주장한 것은 수 억년 4대강 모습을 자연그대로 보존하면서 홍수대비해서 100년이상을 바라보는 준설을 하고 주변에 벗꽃등 많은 꽃을 심어 아름다운 유람선 관광지로 개발하자는 것이 였는데 저 모양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한숨이 나옵니다. 어느 일본 전문가 20년 이상 걸려서 완성해야 할 사업을 수 년내에 끝내서 이름다운 강을 다 버려 놓았다고 탄식을 했답니다.4대강 국정조사 철저해서 강을 망친 사업이라고 평가가 나면 책임자들 엄중히 문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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