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월 24, 2013

성균관대 615년 건학을 국민 축제로

아시아의 빛 성균관대가 615년 건학을 맞는다. 북한은 지난 달 고려성균관을 유네스코 인류 문화유산으로 지정 받았다.  한국 문화재관리청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600년이상 한민족의 국가 통치이념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낸 곳이요  우리의 도덕적인  정신세계를  이어온 뿌리이며 세계적인  대 철학자들을 배출한 우리의 자랑 성균관 615년 건학을 모두가 축하하자.  문화재 관리청은 하루 빨리 성균관대를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으로 지정 받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해주고 지금의 성균관 문화재 명칭을 잘못 된  문묘 에서 성균관으로 바꾸고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를 바란다.     북한보다 문화재를 보는 눈이 부족해서야 되겠습니까?       공자탄일 행사에는 이승만대통령 윤보선대통령이 참석했던 주요행사였습니다. 그런 전통을 다시 이어가야 합니다.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종교와 인종을 떠나서 유학은 세계 인류 모두가 공감할  수있는  성인들의 가르침입니다. 한국인들이  외환위기 등 많은 어려움을 극복한 내면적인 지주는 유학의 정신이라는 외국의 저명한 학자의 분석도있습니다.  개국준비 중인 유학방송도 빠른 시일내에 개국이 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랍니다.      성균관 건학 615년 ! 세계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국민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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