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정부는 자살자가 급증하며 전세대란이 나자 일산 분당 산도시를 건설하는 비상수단을 썻다.청와대도 비상수단을 강구해야합니다.
서민 주거안정 주택정책의 대실패로
이명박정부때부터 시작된 전월세
대란은 집없는 서민들을 계속 극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는데도 당국자들은 안이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가며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는 짓만 하고 있다 .
우선 긴급 특별예산을 편성하여 수도권일대 미분양주택을 정부공공기관이 매입하여 전월세
물량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고 서울시와 협의하여 그린벨트를
일부 해제 해서라도 지금 서울시가 공급하고있는 장기전세주택 물량을
크게 늘리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공기업과 여유있는 대기업들도 사원주택 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때입니다.
취득세 내려 주택거래 늘려 보아야
돈있는 사람들만 집 사 모아서 전세
대신 월세장사하고 있으니 집없는 서민들만 기슴을 치며
빈곤층으로 전락하고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한계상황에 몰린 집없는 서민들입니다. 대통령께서 비상수단을 발동하셔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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