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근로자 철수해서 문닫았던 공단을 아무일 없던 것 처럼 잘못했다는 사과 한 마디없이 시침 뚝따고 통크게 다시 열었으니 들어와라는 당당한 성명은 도대체 무슨 의미입니까? 한국민이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이런 테도를 보이는지요?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손해 본 기업에 배상하고 다시 그런 일이 발생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언급을 해야지요? 조평통 성명은 개성공단 최초 오픈할때 보장한 내용과 똑 같은 말인데요? 그 말 그약속을 안 지키고 근로자를 철수해서 기업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끼쳤는데 같은 말을 방송 성명으로 하면 약속이 지켜지나요?
북한 당국자 여러분 !! 개성공단을 달라 상자로 이용하려만 하지말고 진정으로 북한 주민을 위한 시장경제를 배우려면 기초부터 배우세요 .다시 열고 싶으면 기업에게 손해 배상하시고
시작하세요. 남한의 기업들은 땅파서 흙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상대방에 손해를 입혔으면 배상해주는 것은 거래의 기본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