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유일한 달라 부족을 메꾸는 창구가 금강산과 개성공단이라고 믿고 있다. 한국이 돈 박스를 열어 줄려고해도 국제사회가 북한에 금융제제를 가하는 상황에서 미국을 설득하기가 쉽지않다. 더 강력한 금융제제를 가할 가능성도 있는 판국에 북한체제를 강화 시켜주는 돈줄인 금강산 ,개성공단문제는 단순한 남북 문제가 아니다. 북한이 이 것을 모르고 남한의 친북세력들이 힘을 모아주면 금강산도 열리고 개성공단도 쉽게 열릴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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