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전 검찰총장 관련된 임 모여인 집에서 가사도우미를 했던 아주머니가 평생 굳은 일 다하며 모은 피 땀어린 돈을 임 모여인에게 빌려 준 모양인데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개인 사업하다 보면 급전이 필요할 때가 많은 것은 잘 알지만 왜 그런 어려운 사람의 돈을 안갑고 있는지 납득이 안갑니다. 무슨 사유인지 진상을 조사하여 빠른 시일에 돈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 진상 조사를 지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드라마에서 권력을 가진자가 불쌍한 서민들 협박하여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는 일이 아직도 있다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중벌에 처하도록 관계 당국에 엄명하시기 바랍니다.즉시 진상조사하여 억울한 서민이 단 한 사람도 나오지 않도록 대통령님의 깊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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