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0월 23, 2013

민주당은 즉시 댓글 논쟁을 중지하시기 바랍니다

국정원 댓글 사건을 대하는 야당 사람들의 지난친 부연 확대 해석을 보면서 한심한 생각이 들어서 김한길 문재인 두 분께 질문합니다. 만약에 몇 몇 군인이 절도를 저질렀다면 두분께서는 거대한 전 군조직이 계입한 절도 사건이라고 추측하여 국방장관하고 대통령에게 책임지라고 장외 노숙 투쟁을 하시겠습니까?

아무리 정략적인 생각이 밑에 있다해도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댓글 사건은 밝혀진 그 댓글 내용을 보고 책임질 있으면 그 댓글을 올린 당사자만 책임지면 그만입니다. 그런 사항을 가지고 이제는 전 정권하고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정치적인 숨은 의도를 의심받기가 쉽지요! 민주당은 이제 더이상 댓글 문제 가지고 사회를 시끄럽게 만들지 마시고 즉시 댓글 논쟁을 중지 하시기 바랍니다.

당신들 때문에 민생은 지금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여당이 어려워 질수록 민주당의 입지는 점점 좁아집니다. 여론조사를 보아도 민주당은 지지도가 20% 정도? 입니다. 여당을 도와 민생을 살려 놓아야 제 3당에게 밀리지 않지요 ! 아직도 60년대 길거리 정치를 하는 민주당 지도부를 보면서 한심한 생각이 들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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