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11, 2014

북한 최고지도자들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얼마전 다니는 교회 갔다 오다 근처있는 박정희대통령 살던 집 구경가서 찍은 사진 입니다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여러 국가에서 군사혁명을 일으켜 집권한 통치자들이 명분은 자기국가를 위해 혁명을 했다고 하면서 집권하는동안 나라를 발전 시키지 못하고 자신의 부귀영화만 탐내며 산 지도자들이 결국 죽은 후에 남긴  것은 가난과 부정과 부패와, 엄청난 개인 유산 그리고 국가분열과  혼란뿐 입니다. 그러나 한국만 유일하게 안정된 국가 기반 위에 한강의 기적을 남겼습니다. 국민과 어려움을 함께 하며 자신을 희생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8년 집권 후에 박정희대통령이 남긴 유산은 5000년 찌든 가난을 물리치고 한국이 오늘날 세계로 뛸 수있던 발판인 한국 근대화의 기적을  남겼습니다. 국민들에게 하면 된다는 돈으로도 살수 없는 강한 정신유산을 남겼습니다. 개인유산은 40년도 넘은 낡은 피묻은 가죽허리띠 그리고 신당동에 남은 사진속의 손도 제대로 안 본 옛날 살던 집 한채 입니다 ~

박정희대통령 시절 쌀이 귀해 한국도 일주일에 한번은 밀가루 음식을 먹도록 규정했고 보리나 잡곡을 섞어 밥을 먹도록 했습니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도시락 두껑을 열고 흰 쌀밥을 싸오면 꾸중을 듣던 시절 박정희대통령도 국민과 함께 일주일에 한번은 밀가루 음식 먹으며 어려움을 함께 했답니다. 외환이 귀하던 때라 외제 넥타이 한번 매지 않으며 검소한 생활로 모범을 보이셨답니다. 술은 막걸리에 어쩌다 희식하면  시바스리갈(미국 평민양주로 4만원 정도)를 마신 분입니다. 북한 최고지도자들  어떻게 살어 오셨습니까? 고통받는 백성과 함께 하는 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이사진 보고 느끼시는 것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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