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직업에의해 상당한 부분 성격이 형성된다. 오랜 법조인 생활하다 보면 원리 원칙에 강하고 급속한 변화 개혁 보다는 아주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하는 습성이 몸에 베기 쉽다
한국처럼 법조계 특유의 위계 질서 조직문화에서 평생 을 바친 분들의 특성을 잘 살펴보면 개혁시 위기시 대응 능력이 현저히 처지는 분들이 많다. 조직의 기강을 세우고 윗사람 위엄을 세워주는 일에는 잘 어울린다. 지금 박근혜정부는 총체적인 위기다. 세월호 참사가 교묘하게 정부 총책임으로 표적이 되어서 좋든 싫든 정부 청와대 인사 모두를 교체해야 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
총리 후보는 무엇 보다도 청와대 경험도 있고 정부 행정 경험도있고 지방 자치장 경험도 있으며 대통령과 뜻을 같이 하여 마찰을 일으키지 말아야 할 사람이어야 한다 특히 안전문제는 중앙부처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방정부의 안전시스템을 강화시켜 주어야하는데 지방지역도 잘 모르고 중앙에서 행정경험이 없는 사람이 조직을 새로 만들고 적재 적소에 잘 정리하고 인사 혁신을 잘 할 수있겠는가? 인사시스템을 혁신하는데 보수적인 사람들이 개혁을 제대로 하겠나? 정치인 출신 총리는 자신들 차기 목적을 위해서 개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대통령에게 바른 소리한다는 명분으로 맞서면 세상이 시끄러워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
총리 후보로 청와대, 중앙부처 , 서울시장 , 지방도지사를 구청장 등을 두로 거친 행정의 달인으로 알려진 추진력있는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을 적극 추천합니다. 참신한 혁신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으면 행정부 , 학계 ,청와대 경험을 쌓고 현정부 밑그림을 그리는 큰 역할을 한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을 또한 총리후보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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