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10, 2014

박근혜정부 오늘 인사를 보면서 -뜻 있는 인사들은 이제 개헌으로 정계개편에 총력을 기우릴 때다

박대통령의 창조적 국가 개조론은 이제 여당 만의 정치적인 화두가 아니다, 여야  국민 모두가 꼭 이루어야 할 과제다. 정부 여야 모두 의식개혁 대상의 사람들로 체워지는 그릇에서 무슨 창조적인 파괴가 일어 나며 후손들을 위해 자신들의 기득권을 버리려 하겠는가 ? 타치폰 시대를 이끌 무슨 창조적인 발상이 나오겠는가 ? 나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 지난 시대 그런 국가 권력 정치 권력, 사회 권력에 몸 담았던 사람들은 이제 사라져야 할 때이다. 방법은 내각책임제로 개헌해서 남한이 주도하는 통일에 대비하고 신진세력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물결이 넘쳐 오도록 대대적인 정계 개편을 시작할 때이다. 지금 한국의 여야는 정책 차이가 거의 없는 상표만 다른 두병의 맥주와 같은 정당들로 적대적 인척하는  공생관계를 즐기는 집단일 뿐이다 서민들이 그들에게 무슨 희망을 가지고 바라 보겠는가?

한국의  보수는 대북정책의 강경 로선을 보수로 낙인 찍는  한국만의 웃지 못할 보수이고
진보는 친북이냐 종북이냐가 진보의 기준을 삼는  또한 웃지 못할 정치판이 되었다.

강력한 안보관 위에 강력한  생활 진보정치가 필요한 때다. 역사상 가장 강력하게 칼을 뽑아 적폐를 척결한  진보 정치인을 들라면 조선왕조 정도전, 정조대왕, 조광조,흥선대원군, 박정희 , 전두환을 들 수 있다.    쾌쾌 묵은 사고와 수구적인 생각으로 단지 안보관이 투철하다(?)는 하나 만으로 보수의 탈을 쓰고 국가 발전의 길을 틀어 막고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수구세력들은 위장 보수로 지금 한국을 다 망치고 있지 않은가?

야권역시 친북세력들의 표를 의식해서 진보의 탈을 쓴 위장 진보들이 아닌가?  강력한 안보위에 강력한 생활 진보 정치로 국민들의 목마름을 해결하는 진보의 정치를 실현할 새로운 정당의 출현이 필요 할 때이다. 한국은 종북 친북의 진
보가 아니고 위에 말한 흥선대원군, 박정희, 전두환같은 혁신의 시대를 열며 한국을 아시아의 최강 군사대국 경제대국 자유민주주의 강국으로 키울 지도자의 출현이 절실히 요구되는 싯점에 와 있다. 
더 이상 현재의 여야 정치권에 국가 개조를 바라고 각종 적폐를 척결하기를 바라는 것은 쓰레기 통에서 장미 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국가 개조를 하겠다는 청와대 인사를 보고 이제는  새로운 정치 세력의 등장 없이는 한국의 미래가 정말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쓰는 글이다 .한국은 지금 역사상 가장 어려운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으로 전략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지도자의 적재 적소 원칙이 무너지고 지역적으로 정파적으로 기득권으로 나누어 먹기식 인사를 하면 이런 어려운 때에 나라가 위험에 처한다.  무상급식 대선 공약을한 대통령이  무상급식을 북한식 제도라고  비난하는 사람을 총리로 발탁하는 것이며 대일 외교가 중요한 싯점이라며 국정원장직을 고사 했다는 분을 국정원장으로 기용하는 것을 보니 도대체 국정 철학이 무엇인지 지금 급한 외교현안이 무엇인지? 그냥 청와대가 주무르기 편한 인사인지 답답해서 쓴 글입니다.  사람을 잘 보는 지도자를 만나는 것도 국민의 홍복인데 국내외적으로 어려울 때에 청와대 인사발표를 보니 한국이 걱정이 되서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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