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13, 2014

한국 정치운영의 틀을 확 바꾸어야 백성들이 산다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모두가 입에 침이 마르드록 혁신을 웨치고있지만 국민들에게는 그소리는 수십년 들어온 앵무새 같은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 이유는 정당구조와 정치운영의 틀을 그대로 두고 돌려 막기식 사람만 바꾸거나 당이름만 바꾸며 혁신 이라고 웨치니 백성들이 보기에는 조삼모사식 호들갑으로 밖에 안들리는 것이다.
한국 정치 틀을 확 바꾸어야 한다. 정당구조와 역할 부터 바꾸자. 당대표 .최고위원 등과 같은 체제는 박정희대통령 시절 대통령이 당 총재를 겸하던 시절에 대통령이 당업무를 관장하기에는 국사가 넘처 당대표라는 것을 만들어 당을 통할 하도록한 절대군주?식 당정 운영 제도인데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야가 같은 방법으로 당과 국회를 운영하고 있으니 무엇이 제대로 될까? 시대가 바뀌어도 한참 바뀌고 국민들 의식구조, 정치수준도 크게 높아졌다. 이제는 여야 모두가 중앙당은 정책 입안, 대선 공약개발, 대선자금 관리,대선후보 선출 전당대회 운영 등을 관장하는 기획위주의 당전국위원회 만 남기고 해체 하자. 국회의원선거. 지자체선거는 당 지역위원회가 전부 맡아서 선거자금관리, 유능후보 발굴, 정책홍보등 과 같은 기능만 남기고 당 지구당도 즉시 해체하자. 국회는 여야 원내대표가 여야 합의, 의원징계, 운영일정기획,등 모든 권한을 가지고 여야원대표간의 합의는 바로 국회에 상정하는 국회운영을 제대로 하자. 원내대표가 합의한 내용을 당에서 추인 받는 해괴한 국회운영을 하는 나라가 지구상에 있나?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더이상 국민들을 힘들게 하지말고 지금 즉시 중앙당과 지구당을 해체하고 여야 소통의 정치를 원내대표가 최종으로 결정하는 국회운영을 즉시 실행하자.
백성들이 정치권에 대한 원성이 더이상 높아지기 전에 새누리당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대표는 즉시 결단을 내려 한다 .
입으로만 민생을 웨치며 민생을 내 팽게치고 있는 정치권이 이대로 지속되면 정치권에대한 불만과 원성이 깊어지면서 사회불안을 넘어 한국은 새로운 국가 불안에 직면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여야 정치인들은 명심해야한다. 집권당에 대한 불신은 정치 불신 정치권 외면으로 갈뿐이지 결코 야당이 좋아하는 야당지지가 높아지는 그런 판은 절대로 벌어지지 않는다.백성들의 원성고에 귀를 기우리라는 뜻으로 쓰는 글이니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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