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월 29, 2015

한국 청문회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이완구총리 자제의 공개 신체검증을 보면서 어쩌다 한국이 이렇게 상호 신뢰가 무너진 세상이 되었는지 너무 가슴이 아프다. 선진국 같으면 절대로 이런식 검증은 하지도않고 해서도 안된는 일이다.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병역기피가 확실하다고 명백한 증거를 제시한 경우가 아니라면 의혹만 제기했다고 개인의 사생활을 완전히 무시한 이런식 검증은 있을 수도 없다. 이완구 총리의 결벽증에 가까운 성품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공개 검정을 한다고 했어도 적어도 양식이있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까지 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만류했었어 했다. 그동안 청문 대상에 올랐던 한국지도층 자제들이 병역 미필이 많던 의혹때문에 아무 잘못이 없는 한 젊은이가 만인이 보는 앞에서 감추어야할, 보호되어져야 할 자기의 병력이나 아픈 상처를 다시 들어내 놓아야하는 이나라의 불신 풍조가 가슴 아프다. 한국 언론매체 정치인들도 명백한 증거없이 의혹만 만들면서 또는 부풀리면서 자신의 정적들을 제거하려는 일이 계속되는한 한국의 정치 선진화는 머나먼 길로 보인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1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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