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근의원이 전하려는 본 뜻이 언론에 크게 잘못 전해진것 같습니다. 내가 방송에서 직접 이분이 말 하는 것 들어보았습니다. 송의원님이 전하려는 본질적인 의미는 군부대에서 성폭행의 발생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한참 혈기 왕성한 나이의 사람들이 성적 욕구를 해소할 길이 오랫동안 막혀있으면 이것도 성범죄 원인의 하나가 되어 차후에라도 또 성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말입니다.즉 오랜 동안 성적 욕구를 해소 못한 사람들 중 자제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성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고 이번 여단장 성폭행사건을 두둔하려는 발언이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오랫동안 부대생활로 성적 욕구의 길이 막혀있던 사람들중 여단장처럼 자제력이나 성적 도덕관념이 약한 사람들은 차후에 또 유사한 성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니 성적 욕구를 해소할 수있도록 적절한 외박 외출은 해야 되지 않겠냐는 뜻으로 보였습니다.범죄 예방은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여러가지 환경 또는 심리적인 요인을 제거 해주는 노력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국의 여론지도층은 그사람의 전하려는 본질의 뜻을 깊이 혜아려 사람을 비판해도 해야 하지않을 까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1/29/2015012902190.html?outlink=facebook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