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동창이 어느날 전원주택 지어 살만 한 땅 어디라고 보느냐 ? 앞으로 살기에 괜찮은 곳 있어 가볼래 . 그래 한번 같이 가보자. 가보니 괜찮다. 그 동창만 혼자서 그곳에 땅을 샀다 .그동창은 집을 지으려고 명당을 잘 고른다는 지관을 데리고 그 땅을 보여주며 명당이냐고 하니까 그 풍수지리 지관 말씀이 명당은 아니다라고 하자. 마침 해외에서 돌아와 전원 주택지를 구하려고 땅을 찾던 장인 장모가 있다는 것을 안 그 동창은 자기가 산 땅을 장인 장모에게 팔어 버렸다. 이완구 본인이 땅 산것도 아니고 이걸 가지고 땅투기 조장 했다고 까내리며 매일 방송 해대는 방송국과 일부 페널님들 이것이 무슨 의혹건이나 됩니까? --언론계 게신분들!! 내가 신문 기사 방송을 보고 추측하여 본 것이지만 더이상 이 건 가지고 이완구 총리 괘롭히지 마시고 이제 정책적인 청문에 귀를 기우리시기 바랍니다. 이완구 총리정도의 자기 관리는 거의 결벽증에 가까운 철저한 자기관리의 귀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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