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03, 2015

이완구 총리후보자에게 더이상 트집 잡지 마세요~!

일부 정치인 과 언론들이 이완구 총리후보자 트집을 잡아도 지나치게 잡는 것 같습니다. 이완구총리가  세종시 원안 고수를 주장하며 충남도지사직을 버리고 야인으로 돌아가   공직자신분도 아니고 민간인신분으로 사립대학교에서 1년 4개월동안 석좌 교수로 일하면서 대학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문도 해주고 시간나면 특강도 하면서 받은 돈이 5700만원이라는데 이금액은 대기업 대리급 연봉 수준인데 강의한 시간으로만 나누어서 많이 받았다고 트집을 잡는데 정말 해도해도 너무들 하십니다. 그대학이 이완구 총리의 석좌교수로서의 가치를 따져보고 학교가 알아서 준것인데 무슨 도덕적 하자가 있다고 그러십니까?

그리고 이완구총리가 하급공무원 시절 당시 전두환정권 국보위에서 파견 나가 일한 것을 가지고 생트집을 잡으시니 더 기가 막힙니다. 공무원이 파견명령이 나면 나가서 일하는 것이 당연 하죠?당시 무슨 정책 결정자도 아니고 12/12 주역도 아닌데 무슨 하자가 있다고 그러십니까? 정치적 비판도 상식을 벗어나면 저의가 있는 음해로 보이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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