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03, 2015

새누리당 지도부께 드리는 글

유승민대표, 김무성대표가 청와대와 이간질 시키는 언론에 속아서 박근혜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언행을 하시면 안됩니다. 대통령에대한 견제와 비판은 야당만으로도 버거울 정도로 지금 박근혜대통령은 아주 힘들어 보이십니다. 국제시장 영화를 보시면서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험한 세상을 이겨낸 주인공 남자가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아버지여 정말 힘들었습니다" 라는 말에 박근혜대통령은 눈물을 흘리셨다고 합니다. 여자의 몸으로 얼마나 힘드시면 그말에 눈물을 흘리셨겠습니까? 여당의 대표 원내대표의 일차적인 책무는 집권당이 만들어낸 대통령을 완벽하게 보좌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 건전한 더 좋은 제안이 있으면 협의를 거쳐 반영시키려고 토론 과정에서 비판은 있을 수있으나 지금 처럼 공개적으로 국회대표 연설에서 또는 언론을 통하여 자신들은 마치 제3자 인것 처럼  대통령을 마구 비판을 하는 방법은 집권당 지도층으로서의 예의가 아니죠? . 지금 서민들 참 어려운 생활 하고있습니다. 지난 시절 감정 모두 잊으시고 두분이 박근혜대통령을 잘 보좌하시어 경제가 잘 돌아갈 수있도록 힘 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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