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30, 2015

한국의 국부는 박정희대통령

김무성대표가 이승만박사를 국부라고 부르자고 하던데 이박사는 건국대통령이지 국부는 아닙니다. 국부는 통치자가 국가를 건국을 했다고 부쳐 주는 호칭이 아니죠. 국가의 국방 안보 경제 정치 교육 문화 체육 등 국가 시스템 전반에 걸쳐 후세들이 국가를 번영의 길로 이끌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그 토대를 다져 놓고 떠난 통치자를 국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국부는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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