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오픈 프라이머리 등 모두 한국 현실정치에 맞지 않는
빛깔 좋은 개살구 같은 제도다! 권역 별 비례대표는 지역감정 엎어 버린다고 전두환정부가 주도하여 영호남 결혼하기 캠페인을 벌린 것과 별로 다를 것이 없는 그럴듯한 제도이고 오픈 프라이머리는 경쟁 정당끼리 서로 공작하고 보이지 않는 손들 작용하여 장난 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한국의 정치 현실에서는 맞지 않는 제도다.
한국은 다양한 계층으로 이루어진 디지털시대의 국민들이 주류가 된 사회로 진입했다.국민편의 보다 기득권 지키는데 더 바쁜 분들로 국회 구성하려 하지 말고 새시대, 새세대 미래시대에 맞는 선거제도로 개혁이 시급하다.
...
빛깔 좋은 개살구 같은 제도다! 권역 별 비례대표는 지역감정 엎어 버린다고 전두환정부가 주도하여 영호남 결혼하기 캠페인을 벌린 것과 별로 다를 것이 없는 그럴듯한 제도이고 오픈 프라이머리는 경쟁 정당끼리 서로 공작하고 보이지 않는 손들 작용하여 장난 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한국의 정치 현실에서는 맞지 않는 제도다.
한국은 다양한 계층으로 이루어진 디지털시대의 국민들이 주류가 된 사회로 진입했다.국민편의 보다 기득권 지키는데 더 바쁜 분들로 국회 구성하려 하지 말고 새시대, 새세대 미래시대에 맞는 선거제도로 개혁이 시급하다.
...
현재의 국회의원 선거제도로는 다양한 가치를 가진 국민들의 이익을 대변하기어렵고 시시각각으로 발전하는 기술혁명시대를 뒷받침하여 세계일류 국가로 나가는데 필요한 인재들을 국회로 모을 수도 없다. 한국정부 수립 후 정치부패의 온상은 소선거구제도와 지금의 비례대표제 때문이다.
중앙당 지구당 유지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니 부정한 짓들 하고 그중에 하나가 비례대표 순번 팔아서 정치지금 마련하는 짓도 관행처럼 된적이 있지않았나?
선거개혁은 돈 안드는 시스템,그리고 새로운 인재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시스템 , 공정하고 투명하게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방향으로 혁명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공천 전에 면접 방식도 깊고 다양하게 실시해서 인격적인 품성이 먼저인 사람들이 국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자. 독일식 정당명부제 같은 방식을 도입하여 소수자들의 이익도 대표하는 정당들도 국회에 진출할수 있는 길을 터주자.
한국 지금 기득권세력들이 앞장서서 자신들을 버리고 미래 후손들을 위한 정치혁명이 필요할 때다 !
중앙당 지구당 유지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니 부정한 짓들 하고 그중에 하나가 비례대표 순번 팔아서 정치지금 마련하는 짓도 관행처럼 된적이 있지않았나?
선거개혁은 돈 안드는 시스템,그리고 새로운 인재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시스템 , 공정하고 투명하게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방향으로 혁명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공천 전에 면접 방식도 깊고 다양하게 실시해서 인격적인 품성이 먼저인 사람들이 국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자. 독일식 정당명부제 같은 방식을 도입하여 소수자들의 이익도 대표하는 정당들도 국회에 진출할수 있는 길을 터주자.
필요하면 국회의원 단임제 도입도 적극 검토하여 신세대의 국회진입을 활짝 열어주자
한국 지금 기득권세력들이 앞장서서 자신들을 버리고 미래 후손들을 위한 정치혁명이 필요할 때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