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위협 국가 그리고 직면한 실제위협 국가에 대하여 대칭적 또는 우월한 무기체제를 끊임없이 개발 실전배치를 해야 하는 것이 국방의 기본 상식이 아닌가? 지금 한국의 현실은 북한의 핵무기에 대칭하는 무기체제를 개발하든가 아니면 그것을 막을 수있는 무기를 배치하는 것은 국방책임자의 당면한 절대적인 의무다. 북한이 실제로는 핵을 사용하지 못한다 해도 국방을 책임진 세상의 어떤 국가원수가 상대방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국가방어체제를 구축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겠나?
사드는 한국이 직면한 핵의 위협으로 부터 안전판을 만드는 최소한의 방어체제다.
그런데 이런 국방 무기를 배치하는데 여론조사를 하고 여야 협의를 하고 배치 장소 시기 등을 온세상에 까발리며 소란을 피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었인가?
어느 무기든지 그것이 상대방의 공격으로 부터 방어하는데 최선 방법중 하나라고 국방관련부서에서 결과가 나오면 실전 배치전에는 비밀에 부쳐야 하는 것 아닌가?
누가 대통령에게 국방 조언을 하는지 심히 우려가 되어 한마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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